2012/05/18 17:05

[쉰나는패디큐어] BANDI 네일컬러. 365일♩

두.둥.

언니가 네일 받으러 간다길래
여름이고 하니 난생처음 패디큐어를 받아보러 갔다.
안마의자도 작동해주고,
모든게 싱기방기.

뽀글뽀글. 간지럽다.
향도 좋고
색도 곱다.

안마의자 때문에 등짝,엉덩이,목이 아파질 무렵
샵 언니가 내 발을 잡고 쪼물닥(??)쪼물딱.
네일 받을때랑 다르게 두손이 편해서 너무 좋았다.ㅎㅎ

핸드폰 가지고 놀다 보니 금새 거의 다 칠해 주셨다.
맨날 네일만 받아 진한색은 못칠하고 옅은색으로만 바르던게
그렇게 억울했던지... 이번엔 파라디 파란 파랑색으로!!!
날씨가 봄.름(봄+여름)인 관계로
시원하게.

_ 이미지:: 반디 홈p에서. 막 퍼와도 되나...
이번에 BANDI에서 신상컬러로 나왔다고 해서
 "SH 417" 그 옆 "F419"랑 어떤걸로 바르지 하며
세명이서 고른 결과
:
SH 417로 결정.
내 발... 뭔가... 수영할때 끼는 오리발 같다는...

흠...

F419 이 컬러는 약간 남색? 곤색? 도는 파랑색이라
집엔 그런색들이 있어 이 컬러로 완성.

_ 처음 말한것처럼, 패디는 처음 받아봐서 아무것도 준비 해가지 않았다...
슬리퍼 / 편한 바지 /
그날 따라... 가지고 있는 바지중 제일 끼는 스키니를 입고.
(벗기도 힘들어... 엄마가 바지 밑단 잡고 빼줘야 벗을수 있어...)
그날 따라... 컨버스 하이탑을 신고...

결국 샵에서 쪼리를 빌려줘서 신고 집에 걸어갔다. ㅠㅠ
오늘 돌려주러 가야되는데, 귀차나


덧글

  • 골목이 2012/05/18 17:11 # 삭제 답글

    ㅋㅋㅋ아따 너 많은 발전이다?..ㅋ 세상 블로거다야~ㅎㅎ
  • 2주은 2012/05/18 17:13 # 답글

    히히히히 그치그치.ㅋㅋㅋ 좋아좋아.
    언니 그냥 글만 읽지말고 띄어쓰기. 오타나 탈자 있나 없나
    그거 검사하면서 읽어!!!
    나중에 창피할수 있으니까...
  • 이슬백 2012/05/18 21:09 # 답글

    세련된 도시 녀성이구나. 난 페디 받고싶어도 발톱이 없어서,.
  • 2주은 2012/05/19 01:36 # 답글

    ㅋㅋㅋㅋㅋㅋ 알지 ... 알어 너 발톱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나서 빵터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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