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1 11:42

두피에 고추장이 묻었나. 365일♩


내가 생각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오랜만에 포스팅.
오랜만에 온고 치곤 어이없는 사진부터 투척.

기분전환겸 붉은 계열로 염색을 했는데,
두피에 염색물이 베어버렸따. ㅠㅜ
지금 보이는건 빙산의 일각
뒷쪽으론 피바다다 피다다.

머리 감으면 점차 없어질꺼라곤 했지만
벌써 일주일이 훌쩍넘은 지금.
아직 그대로다.
물 베이는건 어쩔수 없지만 하필!!!
가르마 있는곳에 베이는건 무슨 심보.??

지금 가르마는 3;7이 아닌 1;9가 타져있다.
이주일 아저씨의 머리마냥.


덧글

  • 2012/11/01 13: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1/01 16: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이슬백 2013/01/06 01:53 # 답글

    머리에 막 불질렀을 때 사진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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