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올~
드디어 흰색 시계 득템.
몇년전부터 흰 세라믹 시계을 봄, 여름마다 사고싶었는데 드디어 겟.!!
근데 내가 너무 늦게(여름 다 지나서) 가서인지 예쁜 시계는 다 빠지고 꼭 한개씩 맘에 안드는 것들만 남았다.
세라믹으로 된 시계를 사고 싶었지만 다 빠지고 실리콘 재질로 나온 것들만 나왔다.
작년까지만 해도 우레탄이라고 했는데 실리콘소재들이 많이 나왔단다.
실리콘은 청바지 물도 베이고 옷감 실하고 먼지들이 달라붙어 사기 싫었는데...ㅠㅜ
안사면 정말 후회할꺼 같았어.
실버 메탈로 된 것들만 찾았지만 아에 나오지 안거나 재고가 없어서 최대한 금색이 덜 들어간 걸로, 앗싸~
이것도 맛나게 차고 다녀야겠다.
_ 장마라 시계에 옷 물들까 한번밖에 안차고 다닌건 안자랑.
언니가 내 시계 차고 나갈까 아침에 잠도 못자고 감시하는것도 안자랑.
태그 :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덧글
근데 요샌 나이가 들었나...
흰색 제품 할려면 누렇게 변색되는게 먼저 떠올라서... (망할 애플...)
그래서 못사요 ㅠ.ㅠ
면세 갈때마다 껴보는데 너~~~~~무
안어울려 못샀답니다;;; :(
한덩치해서 이런 여자 시계가 안어울려요; ㅋ
전 항상 남자시계 사서 차고 다녀요 ㅋ
근디 남자시계인게 티 하나도 안나는게 함정;;;;
시계 이뻐요우오우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