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6 20:47

비온다, 비 365일♩



잘려고 누워 있는데 들리는 천둥소리. 깜빡이는 번개.
얼마만에 오는 비냐~쏟아져라 쏟아져. 밤에 잠 좀 자자.

선풍기에서도 덥다고 더운 바람만 뿜는다..._우리집은 에어컨 따위 없어. ㅜㅠ
그마저 있는 선풍이 한대는 저세상으로...최악의 열대야다 진짜.
에어컨 쐬러 아침에 빨리 출근 하고 싶을정도다. 휴가 아직 안가길 잘했어. ㅋ

내일 아침 눈뜰때 촉촉한 아스팔트가 되어 있는걸로.~

비 오고 나면 좀 시원해지겠지.??
_ 천둥 번개 너무 많이 치는데...
난 무섭지 않으니까 오늘은 엄마 옆에서 자야겠따.

덧글

  • leiru 2012/08/06 21:40 # 답글

    비 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 254 2012/08/07 01:57 #

    ㅇㅇ 그러게요 ㅋㅋ 저희동넨 천둥 무지치던데 leiru님 동네도 많이 치던가요? 오랜만에 천둥번개라 좀 흠칫!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 leiru 2012/08/07 08:49 #

    저희 동네는 그냥 비오기 전에 번쩍번쩍 하더니 그 후론 조용하더군요. 좀 멀리서 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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