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3 15:42

무한도전 방송하는 날. 365일♩

훗.

박태환선수 수영경기 관계로 4시부터 시작한 무한도전.
오랜만에 커피한잔 하잔 친구에게 늦게 만나면 안되겠냐고 사정했지만...
되돌아 오는건 죽고 싶냐는 말뿐.

아이폰 유저인 나는 DMB가 없어 발만동동 구르다 아프리카 tv가 번뜩!!!
급 어플 받아 시청중.
화면도 작고 화질도 별로고 막 채팅같은게 올라와 귀찮게 시청하다
도착한 친구 핸드폰이 갤럭시 노트!!!
마침 DMB도 되는 핸드폰인거다. _ 삼성 사랑해...♥
내 핸드폰으로 보다 갤.노로 보니 어쩜 그렇게도 영화관 같던지.
인사하는둥 마는둥 빨리 DMB 켜라고 소리 지르다 한시간 반 가량 둘다 말없이 웃기만 한다.
ㅎㅎ만족스러워...
무한도전 역사상 한번도 본방사수 안해본적 없는 나.
자랑스러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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